-
나의 운전면허 취득기카테고리 없음 2020. 3. 17. 10:35
4~5년 전쯤인가? 나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기시험을 보러갔다.핸드폰으로 기출문재 앱을 받아서 잠깐 보다가 필기는 왜 한번에 떨어졌어.기능은 직진만 하면 합격이던 시절유튜브 보고 가서 시험 보면 된다고 이걸 떠나 지역을 돌아다니는 것도 내용이라는 아우 내용을 듣고 가서 받은 기능도 한꺼번에 붙었는데 도로주행에서 두 번 떨어져 세 번째 시험을 등록해 놓고 당시 제주도에서 하다 보니 시험 보려던 날 태풍이 와서 못 가고 결국 영원히 연습면이 통과되고 말았다.그래서 작년에 다시 필기부터 받았고 어려워진 기능은 세 번째를 따라 도로주행은 한번에 받고 싶어 남들 6시에 수업듣고 시험을 치는데 나는 14시나 두 배 이상 수업을 들어도 떨어졌다.... 그리고 인천에 돌아와서 다시 연습면허 만료가 될 것 같아 한 달 정도 남기고 다시 학원 등록을 했습니다. 옛날에 그래도 도로주행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운전면허시험장에가서칠까하다가 그래도 길도 모르고... 자기는 길치이고... 그래서 학원등록을 했는데 또 떨어지네
>
학원수업을 더 듣고싶었는데 방학기간이라 그랬는지 자리가 없어서 동상이 몇번씩 와서 풍속을 시켜주었다. 동상이 사람이 운전풍속을 하면 거의 매일 길어지네 자신.. "라며 "이제 하산하라"고 했다.
>
그래서 다섯번째 허락! 한달정도 차를 살지 경차를 살지 아반떼를 살지 생각하다가
>
동생의 차 대접.
>
내가 수원에 가서 2일정도 동생과 합숙하면서 습관을 가지면 혼자서 차를 타고 인천에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...
>
택도없음 관행하던 둘째날 주차장에서 다른차 범퍼하고 10만원주고 한번은 벽에 부딪혀 앞의 센서촌을 본인에게 고친다.
>
나 어떤 본인 후보로 초보운전 스티커 1만 붙였냐고. 몇 개 더 사서 붙였고.
>
>
사방에다붙여놓고...왜나같은사람한테면허를줬냐고혐오감도들고..
>
운전 연수도 하나 0시간 받았지만 아직 혼자 운전해서 밖에 과인 갈 자신은 없다 방학에 동생 불러서 마트도 가고 백화점도 갔는데 출근할 때 남칭구 태우고 운전해 갈 때도 있지만 아직 혼자 운전해 본 적 없어 sound 오항시도 택시 타고 몇 달 만에 자전거도 꺼내 타고 과인 앵무새 ●
>
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는데 한번 가지고 본인과 함께 보고 싶어서 가져와서 쓰는 글, 광각에서 찍었더니 너무 커 보인다.로지텍 K480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초보운전